디지털투데이
스페이스XAI, 엔비디아 '베라 CPU' 대규모 도입…2027년 우주 AI 시스템 구축
엔비디아가 베라 CPU를 스페이스XAI에 대규모 공급하며, 2027년 우주궤도 AI 시스템 구축 계획을 공개했다.
사서의 짚기
우주 공간에서 AI 연산을 수행하는 인프라 경쟁이 본격화되는 신호로, 엔비디아의 차세대 칩 로드맵과 xAI의 컴퓨팅 확장 전략을 보여준다. AI 인프라·클라우드 비용에 관심 있는 엔지니어가 참고할 만하다.
원문 발췌
스페이스XAI가 엔비디아의 AI용 CPU '베라'(Vera)를 대규모로 도입하고, 2027년에는 엔비디아와 함께 우주 공간에서 구동할 인공지능(AI) 시스템을 궤도에 올릴 계획이다.25일(이하 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기가진 등 외신과 엔비디아에 따르면, 스페이스XAI는 차세대 에이전트형 AI 작업을 겨냥해 엔비디아 반도체와 시스템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이번 발표의 핵심은 두 갈래다. 하나는 엔비디아 베라 중앙처리장치(CPU)의 대규모 채택이고, 다른 하나는 랙 단위 시스템인 '베라 루빈 NVL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