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
머스크의 '우주 AI' 승부수…엔비디아 칩 위성 내년 첫 발사
머스크가 엔비디아 칩을 탑재한 AI 위성을 내년 4분기 첫 발사하고 2028년경 대규모 운영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원문 발췌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최고경영자(CEO)는 24일(현지시간) 엔비디아 반도체를 탑재한 AI 위성의 첫 발사 시점을 내년 4분기로 제시했다. 그는 2028년경 해당 위성 시스템이 대규모로 운영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머스크는 이날 X(엑스)를 통해 엔비디아와 함께 우주 환경에 맞춘 '베라 루빈 NVL72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내년 4분기 발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2028년에는 관련 인프라가 상당한 수준으로 확대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