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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 500억 실탄 확보…R&D·인프라·인재 투자
AI 검색 서비스 라이너가 시리즈C로 500억 원을 유치해 누적 투자금 940억 원을 넘겼다.
사서의 짚기
라이너는 국내 대표 AI 리서치·검색 도구로, 대규모 투자 유치는 R&D·인프라 확장과 신기능 출시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서비스를 실제 업무에 쓰는 이용자라면 향후 기능 로드맵 변화를 눈여겨볼 만하다.
원문 발췌
라이너가 5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며 누적 투자금 약 940억 원을 돌파했다. 라이너는 LB인베스트먼트를 리드 투자사로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CJ인베스트먼트 등 기존 주주들이 후속 투자에 참여했다. KDB산업은행, 헬리오스프라이빗에쿼티, KB증권, 대신증권, 스틱벤처스 등도 신규 투자사로 이름을 올렸다.라이너는 독자 에이전트 기술로 할루시네이션(환각) 문제를 극복하며 글로벌 스케일업의 동력을 확보해 왔다. 오픈AI의 사실 정확도 평가 지표인 '심플큐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