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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서 자소서 고친다"…라이너, 'AI 글쓰기' 모바일로 확대
라이너가 AI 글쓰기 기능을 모바일 앱에 추가해 이동 중에도 문서 작성을 지원한다.
사서의 짚기
지난 2월 나온 비즈니스 문서용 에이전트 기능을 모바일로 옮겼다는 점에서 라이너가 데스크톱 중심 워크플로우를 이동 환경까지 넓히려는 방향성을 보여준다. 국내 AI 글쓰기 서비스의 기능 확장 속도를 가늠하려는 사람이라면 참고할 만하다.
원문 발췌
라이너가 인공지능(AI) 문서 작성 서비스를 모바일로 확대해 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라이너는 모바일 앱에 '글쓰기' 탭을 추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 2월 출시한 비즈니스 문서 특화 AI 에이전트 '라이너 라이트' 주요 기능을 모바일 앱으로 옮긴 형태다. 글쓰기 탭은 등하교 시간이나 스터디 간 공백 등 자투리 시간에 문서를 작성하도록 설계됐다. 학업과 취업 준비를 병행하는 20∼30대 청년층을 주요 이용자로 겨냥했다.해당 탭은 취업 준비 기능으로는 합격 사례를 바탕으로 자기소개서 항목별 초안을 만들고 문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