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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핫이슈] '자체 모델' AI 앱 기업 확산...독파모 개편 어떻게?

리걸 AI 스타트업 하비 등 서비스 기업들이 비용 절감을 위해 오픈소스 기반 자체 모델 구축에 잇따라 나서고 있다.

사서의 짚기

대형 모델 API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버티컬 AI 기업들이 자체 모델로 전환하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하비 같은 리걸 AI 스타트업까지 오픈소스 기반 자체 모델에 합류했다는 건 이 흐름이 일부 빅테크만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신호다. AI 서비스 비용 구조를 고민하는 스타트업 경영진이 눈여겨볼 만하다.

원문 발췌

첨단 AI 모델 사용에 따른 비용과 대형 모델 개발사들과 경쟁에 대응하기 위한 일환으로 자체 모델을 구축하는 AI 서비스 기업들이 늘고 있다.최근에는 리걸 AI 스타트업 하비가 자체 모델 구축 대열에 합류했다. 하비는 중국 스타트업 문샷 저비용 오픈소스 모델 '키미 K3' 기반으로 테닛 모델을 개발했다. 하비는 앞으로 테닛으로 커버할 수 있는 작업은 테닛으로 커버하고, 필요시 오픈AI나 앤트로픽 같은 프런티어 모델을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코딩 AI 커서도 자체 모델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3월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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