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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 모델도 안 만드는데 18조?…허깅페이스, AI업계 '깜짝 매물'로

AI 개발자 플랫폼 허깅페이스가 130억달러 이상 기업가치로 매각 가능성을 타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서의 짚기

모델을 직접 개발하지 않는 플랫폼 기업의 몸값이 이 정도로 커졌다는 점 자체가 시장의 관심사로, 다른 매체가 같은 매각설을 재확인한 셈이다. 모델보다 인프라와 커뮤니티 가치가 더 크게 평가받는 사례로 투자자와 플랫폼 사업자가 눈여겨볼 만하다.

원문 발췌

인공지능(AI) 개발자 플랫폼 허깅페이스가 최소 130억달러(약 18조원) 규모의 기업가치를 인정받는 매각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23일(이하 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허깅페이스는 투자은행과 함께 잠재 인수 후보들의 관심을 검토하고 있으며, 아직 거래가 성사된 단계는 아니다.이번 논의는 생성형 AI 시장에서 모델 자체보다 이를 유통하고 활용하는 플랫폼의 가치가 커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된다. 허깅페이스는 개발자들이 다양한 AI 모델을 게시하고 공유하고 내려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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