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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가 계속 느린 데는 이유가 있다

LLM이 구현 비용은 낮춰도 성능 예산과 출시 우선순위 문제까지 해결하진 못해 소프트웨어 지연은 여전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사서의 짚기

LLM으로 코드 작성 비용이 줄어도 성능 목표 설정이나 출시 우선순위 같은 조직적 병목은 그대로 남는다는 지적이다. 에이전트 작업이 늘고 기능이 많아질수록 사용자가 지연을 감수하는 폭도 넓어진다는 역설을 짚는다. 개발 생산성 향상을 성능 개선과 동일시하기 쉬운 엔지니어링 리더가 새겨들을 만하다.

원문 발췌

LLM이 최적화 구현 비용을 낮춰도 성능 예산·우선순위 와 프로덕션 출시 비용까지 해결하지는 못하므로, 소프트웨어가 더 이상 느릴 이유가 없다는 전제는 현실에서 자주 무너짐 에이전트 작업이 비동기화되고 기능이 늘면서 사용자가 지연을 받아들이는 범위는 넓어지는 반면, 기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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