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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美 육군, 사이버 부대용 AI 에이전트 훈련 확대

미 육군이 사이버 부대에 개발자·데이터엔지니어 역할의 AI 에이전트를 투입하되 최종판단은 사람이 맡는 방식으로 운용을 확대한다.

원문 발췌

미 육군이 사이버전 분야에서 인간과 함께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AI 에이전트 운용을 확대하고 있다. 개발자와 데이터 엔지니어 등 구체적인 직무를 AI에 부여해 기계 속도로 네트워크를 방어하되, 위험이 수반되는 최종 판단은 사람이 맡는 구조다.23일(현지시간) IT 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미 육군 사이버사령부(ARCYBER)는 AI 에이전트를 사이버 조직 내부의 실제 업무 역할에 맞춰 훈련하고 있다. 대상에는 개발자와 데이터 엔지니어, 호스트 분석가, 익스플로잇 분석가 등이 포함된다. 사령관 크리스토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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