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42
[현장] “행동하지 않는 데이터 분석은 무용하다”…태블로, AI 시대 분석의 역할 다시 쓴다
태블로 부사장이 콘퍼런스에서 인사이트가 실행으로 이어져야 데이터 분석이 의미를 갖는다고 강조했다.
원문 발췌
데이터 분석 플랫폼 태블로(Tableau)의 제품 전략을 총괄하는 매튜 밀러(Matthew Miller) 글로벌 태블로 제품 관리 부문 부사장이 무대에서 던진 첫 화두는 역설적이었다. 하지만 곧 조건이 붙었다. 인사이트가 없다면 데이터 분석은 쓸모가 없고, 맥락을 이해하지 못해도 마찬가지다. 데이터를 이해했어도 사람의 판단이나 행동을 바꾸지 못한다면 결국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