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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UX/UI 디자인 피드백봇’ 만들기

챗GPT 프로젝트와 클로드 디자인을 활용해 배포 전 화면을 점검하는 나만의 UX/UI 피드백봇을 직접 만든 과정을 소개했다.

사서의 짚기

범용 도구를 조합해 직접 검수 봇을 만든 과정이라, 별도 서비스 도입 없이도 배포 전 점검 체계를 구축하려는 팀에 실행 가능한 템플릿이 됩니다. 챗GPT 프로젝트나 클로드 설정에 익숙한 실무자라면 지침 설계 부분부터 눈여겨볼 만합니다.

원문 발췌

토스의 AI 에이전트 휴리봇처럼, 서비스를 배포하기 전에 일반 사용자의 시선에서 화면을 점검하고 개선점을 찾을 수 있는 피드백봇을 직접 만들어봤다. 챗GPT 프로젝트에 목적·역할·말투·인지 레벨 네 가지 지침을 입력해 검증봇을 만드는 방법과, 클로드 디자인(Claude Design)으로 여러 페르소나가 동시에 피드백을 남기는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방법을 각각 시도하고 결과를 비교했다. 실제 사용자를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지만, 디자인 과정에서 빠르게 가설을 검증하고 사용자의 시선으로 화면을 점검하는 용도로는 충분히 실용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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