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오픈AI '청소년용 챗GPT' 출시…일반 버전에 민감 질문 던져보니
오픈AI가 13~17세 전용 챗GPT를 출시해 학습지원, 유해 콘텐츠 차단, 민감정보 보호 기능을 강화했다.
사서의 짚기
미성년자용 AI 서비스에 대한 규제와 사회적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오픈AI가 내놓은 대응책으로, 연령별 콘텐츠 필터링과 보호 기능이 실제로 얼마나 촘촘한지가 관건이다. 유해 콘텐츠 차단과 민감정보 보호 수준은 다른 서비스의 청소년 정책에도 기준점이 될 수 있다. 교육 및 아동 안전 분야 종사자나 학부모가 참고할 소식이다.
원문 발췌
오픈AI가 13~17세 이용자를 위한 '청소년용 챗GPT'(ChatGPT for Teens)를 출시했다. 일반 챗GPT의 기능을 유지하면서 학습 지원과 건강한 이용 습관, 민감정보 보호, 유해 콘텐츠 차단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에 22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는 일반 챗GPT가 청소년이 물을 법한 질문에 어떻게 답하는지 점검하며 연령별 안전 설계의 필요성을 짚었다.청소년용 버전에는 '스터디 모드'와 숙제 알림, 학습 시간 설정, 장시간 이용 시 휴식을 권하는 안내가 포함됐다. 이미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