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IT
요즘 클로드가 한국어를 어색하게 쓴다고 느꼈다면
클로드의 어색한 한국어 표현을 교정하는 오픈소스 도구 fluent-korean과 에이전트 개념을 설명한 무료 교과서가 소개됐다.
사서의 짚기
클로드의 한국어 표현 오류를 교정하는 오픈소스 도구와 에이전트 구조를 비유로 설명한 무료 교과서를 함께 소개한 글이다. 한국어 로컬라이제이션을 다루는 개발자나 에이전트 개념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에게 유용하다.
원문 발췌
요즘 클로드가 쓰는 한국어가 어딘가 어색하다고 느끼셨나요? fluent-korean은 클로드가 조사와 어미를 빠뜨리지 않고 자연스러운 한국어를 쓰도록 잡아주는 도구입니다. 이와 함께 AI 에이전트가 어떻게 굴러가는지 두뇌와 눈, 손발에 빗대 풀어낸 무료 교과서도 소개하고요. AI가 뭐든 만들어주는 시대에 정작 사람이 챙겨야 할 것은 무엇인지 짚은 개발자의 글까지 담았습니다. 이번 주 프로덕트 메이커가 주목할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