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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업이 실물 책을 파괴한다 — 너무 늦기 전에 희귀 도서를 스캔하자

AI 기업들이 2022년 이전 학습 데이터 확보를 위해 희귀 도서를 매입해 스캔한 뒤 폐기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사서의 짚기

AI 기업들이 2022년 이전의 순수 학습 데이터를 확보하려 희귀 도서를 매입해 스캔한 뒤 폐기하면서, 디지털 사본이 기업 서버에만 남을 수 있다는 우려를 다룬다. 앤트로픽의 Project Panama 사례가 언급된 만큼, AI 학습 데이터 출처와 문화유산 보존 문제를 함께 살피는 사람이 주목할 내용이다.

원문 발췌

여러 AI 기업이 2022년 이전의 기계가 건드리지 않은 학습 데이터 를 얻으려 중고책 수백만 권을 매입해 스캔한 뒤 폐기하면서, 디지털 사본이 기업 서버에만 남을 수 있음 Anthropic은 2024년 초 Project Panama 를 비밀리에 시작해 수천만 달러로 종이책 수백만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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