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테슬라 AI 칩 핵심 임원 이탈…전 도조팀 스타트업 '덴시티AI' 합류
테슬라의 AI 하드웨어 설계를 이끌던 핵심 임원이 전 도조팀 출신이 세운 스타트업 덴시티AI로 이직했다.
원문 발췌
테슬라의 AI 하드웨어 설계를 이끌던 핵심 임원이 전 도조(Dojo) 팀이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자리를 옮겼다. 테슬라가 차세대 AI 칩 개발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핵심 하드웨어 인력의 이탈이 이어지면서 자체 반도체 전략에도 관심이 쏠린다.24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시슈앙 선은 지난 7월부터 덴시티AI에서 패키징 및 시스템 하드웨어 업무를 맡고 있다.선은 테슬라에서 5년 넘게 도조와 오토파일럿 컴퓨터 개발에 참여한 인물이다. 퇴사 직전에는 AI 하드웨어 설계 수석 디렉터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