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타임스
테슬라·우버·웨이모, 라스베이거스서 로보택시 8000대 운행 허가 획득
네바다주가 라스베이거스 일대에서 테슬라·우버·웨이모의 로보택시 최대 8000대 운행을 향후 1년간 허가했다.
원문 발췌
미국 네바다주가 라스베이거스를 중심으로 한 자율주행차 상용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네바다주 교통당국은 테슬라와 우버, 웨이모의 상업용 로보택시 운행을 승인하면서 앞으로 1년간 라스베이거스가 위치한 클라크 카운티에 최대 8000대의 자율주행 차량이 운행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네바다 교통 당국(NTA)은 20일(현지시간) 열린 회의에서 테슬라와 우버, 웨이모가 신청한 자율주행차 운행 허가 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이에 따라 테슬라는 앞으로 1년간 최대 5000대, 웨이모는 1000대, 우버는 1000대의 로보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