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do
디지털투데이

웨이모, 로보택시용 5나노 ASIC 개발…차량당 2개 탑재

웨이모가 기성 칩 대신 TSMC 5나노 공정으로 제작한 로보택시 전용 ASIC 칩을 차량당 2개씩 탑재하기 시작했다.

원문 발췌

웨이모가 로보택시용 맞춤형 ASIC 칩을 개발했다. 22일(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웨이모는 그동안 기성 칩으로 처리해온 차량 내 연산을 전용 칩 중심으로 전환했다.이 칩은 TSMC의 5나노 기술 기반으로 제작됐다. 웨이모는 전용 칩 도입에 맞춰 물리 설계와 아키텍처 설계도 다시 손봤다.새 칩은 웨이모가 개발 중인 맞춤형 부품 가운데 하나다. 원시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통합하고, 고도화한 신경망을 실행하도록 설계된 기계학습 특화 프로세서다. 단독으로도 1000TOPS를 넘는 기계학습

이어서 볼 소식

카카오로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