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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AI도 통신 앞에선 헤맨다…GSMA ‘오픈 텔코 AI’ 승부수
GSMA가 통신 분야에서 최신 AI 모델도 성능이 부족하다며 통신 특화 오픈 AI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원문 발췌
통신사들이 AI를 활용한 네트워크 자동화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최신 프런티어 AI 모델조차 통신 분야에서는 충분한 성능을 내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는 이에 따라 통신 특화 오픈 모델 생태계를 구축하는 ‘오픈 텔코 AI’를 앞세워 자율 네트워크 구현과 AI 주권 확보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루이스 파월 GSMA AI 기술 담당 디렉터는 “시장에서 가장 큰 모델들도 여전히 통신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며 범용 AI 모델의 통신 분야 적용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GSMA는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