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스스로 생각하는 능력을 잃고 있다"…골드만삭스 AI 총괄의 섬뜩한 경고
골드만삭스 AI 총괄이 월가의 AI 확산이 차세대 은행가와 트레이더의 사고력 자체를 약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사서의 짚기
AI 도구에 지나치게 의존하면 신입 실무자의 판단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업계 내부의 자성 목소리다. AI를 실무에 적극 도입한 조직이라면 온보딩·교육 설계에서 참고할 만한 시사점을 준다.
원문 발췌
골드만삭스의 핵심 인공지능(AI) 프로젝트를 맡고 있는 임원이 월가의 AI 확산이 차세대 은행가와 트레이더의 사고력 자체를 약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24일(이하 현지시간)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크리스 처치먼(Chris Churchman) 골드만삭스 마키(Marquee) 총괄 파트너는 AI 시대에는 추론을 모델에 넘기면서 인지 능력이 위축될 위험이 있다고 밝혔다. 마키는 기관 고객이 골드만삭스의 시장 데이터와 리서치, 리스크 분석, 거래 집행 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이다.크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