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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무료 AI 모델 '옥스 알파' 정체 공방…중국·마이크로소프트설 확산

정체불명 무료 모델 '옥스 알파'가 오픈라우터에 등장해 코딩 성능으로 화제를 모으며 중국·MS 개발설이 확산되고 있다.

사서의 짚기

오픈라우터 등판 초기부터 정체를 숨긴 모델이 큰 관심을 끄는 것은 과거 빅테크가 익명으로 신모델을 테스트하던 패턴과 유사하다. 실제 개발사가 중국 기업이나 마이크로소프트로 확인되면 무료·저가 코딩 모델 경쟁 구도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새 모델을 탐색하는 개발자라면 성능과 정체 공개 여부를 지켜볼 만하다.

원문 발췌

정체를 밝히지 않은 새 인공지능 모델 '옥스 알파'가 공개 직후 온라인에서 개발사를 둘러싼 추측을 키우고 있다. 23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이 무료 모델은 목요일 오픈라우터에 올라온 뒤 성능과 출처를 놓고 빠르게 주목받았다.오픈라우터는 옥스 알파를 '코딩, 지속적인 에이전트 작업, 운영 워크로드를 위한 추론 모델'이라고 소개했다. 패트릭 콜리슨 스트라이프 최고경영자(CEO)는 엑스에 옥스 알파가 '매우 인상적'이라고 적었다. 스트라이프는 오픈라우터를 인수하고 있다.관심은 성능보다 개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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