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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이 일대일 개인교사 두는 셈"… 美 교육부, 교실 AI 옹호

미 교육부 장관이 AI가 학생별 맞춤 학습을 가능하게 한다며 교실 내 AI 활용 확산을 옹호했다.

원문 발췌

미국 교육부 장관이 교실 내 인공지능(AI) 확산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린다 맥마흔 미국 교육부 장관은 23일(현지시간) CNN 방송에 출연해 교실에서 늘어나는 AI 활용을 옹호했다.그는 AI가 학생 개개인의 학습 속도에 맞춰 수업을 조정해주는 점을 강점으로 꼽으며 "학생이 거의 일대일 개인교사를 두는 셈"이라고 말했다. 근거로 든 곳은 텍사스주 오스틴의 알파스쿨이다. 이 학교 학생들은 등교 후 첫 두 시간 동안 헤드폰을 끼고 컴퓨터로 학습하고, 교사는 진도를 관리한다.다만 맥마흔 장관은 이런 평가를 뒷받침할 근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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