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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수술 후 버려진 인체 피부로 AI 학습…새 화장품 성분 찾는 바이오 스타트업

수술 후 폐기되는 인체 피부를 체외 배양해 AI 학습에 활용, 새 화장품 성분을 찾는 기술이 공개됐다.

원문 발췌

수술 후 폐기되는 인간 피부를 최대 한 달간 체외에서 유지하면서 AI 모델 학습에 활용하는 플랫폼이 공개됐다. 실제 인체 조직과 AI를 결합해 새로운 화장품 성분을 찾아내는 방식으로, 동물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기술로도 주목받고 있다.지난 22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아우터 바이오사이언스(Outer Bioscience)는 살아있는 인간 피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새로운 화장품 성분을 발굴하는 폐쇄형 연구 시스템을 구축했다.아우터 바이오사이언스는 마이클 폴란스키가 2022년 설립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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