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do
지디넷코리아

알리바바, AI 투자 위해 14조원 조달…버리 "신주 발행 지지 못해”

알리바바가 AI 투자 확대를 위해 14조원을 조달하자 마이클 버리가 신주 발행에 따른 주주가치 희석을 공개 비판했다.

원문 발췌

알리바바그룹이 인공지능(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약 14조원 규모의 대규모 자금 조달에 나서자 ‘빅쇼트’로 유명한 투자자 마이클 버리가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AI 인프라 투자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는 과정에서 신주 발행에 따른 기존 주주가치 희석과 투자 효율성에 대한 우려가 불거진 것이다.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알리바바는 주당 112.7홍콩달러에 7억1000만주를 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식 매각은 홍콩 증시에서 기업이 실시한 역대 최대 규모의 후속 주식 공모가 될 전망이다.이는 202

이어서 볼 소식

카카오로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