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샘 알트먼 "AI, 소수 손에 넘어갈까 두렵다"…앤트로픽 겨냥했나
샘 알트먼이 AI 통제권이 소수 기업·개인에 집중될 수 있다고 우려하며 앤트로픽을 겨냥한 듯한 발언을 내놨다.
원문 발췌
샘 알트먼(Sam Altman)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통제권이 소수 기업이나 개인에게 집중될 수 있다며 우려를 드러냈다. 23일(이하 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샘 알트먼은 데이비드 센라(David Senra)가 진행하는 팟캐스트에서 AI의 미래는 더 많은 사람이 통제권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샘 알트먼은 AI가 세계를 바꾸는 과정에서 대다수 이용자가 발언권을 잃는 상황을 경계했다. 그는 "올바른 접근은 사람들이 미래를 깊이 통제하도록 하는 것"이라며 "사회와 모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