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IT
AI 시대의 엔지니어링: 이 일, 정말 AI에 시켜야 하는가?
같은 API 스펙으로 코드젠 Orval과 AI의 코드 생성을 직접 비교해, 목적에 맞는 도구 선택 기준을 짚었다.
사서의 짚기
같은 스펙을 두고 코드젠과 AI 생성 결과를 직접 비교했다는 점에서, AI 도입을 목적 없이 확대하기보다 도구별 적합성을 따지자는 메시지가 뚜렷합니다. 프론트엔드에서 API 연동 코드를 반복 생성하는 개발자라면 두 방식의 장단점을 구체적으로 비교해볼 만합니다.
원문 발췌
훌륭한 엔지니어링은 언제나 ‘목적에 맞는 가장 단순한 도구’를 선택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그 원칙을 프론트엔드 API 연동 코드에 그대로 적용해, 같은 OpenAPI 스펙으로 코드젠 Orval과 AI가 각각 코드를 생성하게 하고 결과를 직접 비교했습니다. Orval은 1초 만에 비용 없이 스펙 그대로를 옮겼지만, AI는 2~4분에 매번 비용을 치르고도 실행마다 다른 코드를 내놓았습니다. 결정론적인 일은 자동화에 맡기고 맥락을 읽고 판단해야 하는 일에만 AI를 투입해야 하는 이유를, Orval과 Hey API 비교 예시로 짚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