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do
요즘IT

자동화할 일을 고르는 것도 실력이다

비개발자가 넉 달간 자동화 도구 12개를 만들며 얻은, 무엇을 자동화할지 고르는 기준을 정리했다.

사서의 짚기

자동화 도구는 만드는 기술보다 무엇을 자동화할지 선별하는 기준이 성패를 가른다는 점을 비개발자의 실전 경험으로 보여줍니다.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려는 실무자나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려는 사람이라면 착수 전 우선순위 판단 기준으로 참고할 만합니다.

원문 발췌

비개발자가 넉 달 동안 자동화 도구 열두 개를 만들며 알게 된 건, 진짜 어려운 건 코드를 짜는 일이 아니라 손댈 일을 고르는 일이라는 사실이다. 이번 글은 '어떻게 만들었나'가 아니라, 무엇을 먼저 만들고 무엇은 아예 만들지 않았나에 대한 이야기다. 자주 하는가, 오래 걸리는가, 틀리면 위험한가, 다시 쓸 수 있는가. 이 네 가지 기준으로 서명 검사·출근부 대조·예산 이월까지 실제 사례를 짚고, 자동화하지 않기로 한 일까지 함께 정리했다.

이어서 볼 소식

카카오로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