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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구글 TPU 핵심 인재 영입…자체 AI 반도체 개발 속도
앤트로픽이 구글 TPU 프로그램 창립 멤버 아미르 살렉을 컴퓨트 팀에 영입하며 자체 AI 반도체 개발에 속도를 낸다.
원문 발췌
앤트로픽이 구글의 맞춤형 반도체 개발을 이끌었던 핵심 인재를 영입하며 자체 프로세서 사업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섰다.23일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앤트로픽은 구글의 텐서처리장치(TPU) 프로그램 창립 멤버인 아미르 살렉을 컴퓨트 팀에 영입했다고 밝혔다.아미르 살렉은 구글에서 2022년까지 TPU 사업을 총괄하며 1세대부터 7세대까지의 칩 개발을 이끈 인물이다. 앤트로픽에서는 제임스 브래드버리(James Bradbury)에게 보고하는 체계로 합류한다.그는 구글을 떠난 뒤 스티븐 파인버그 미국 국방부 부장관이 공동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