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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AI 모델은 국가 안보"…독자 AI 글로벌 톱티어 도전

배경훈 부총리가 독자 AI 모델을 세계 최상위 수준으로 고도화하고 9월 '모두의 AI' 베타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사서의 짚기

정부가 독자 AI 모델을 국가 안보 자산으로 규정하고 대국민 서비스 베타를 예고한 것으로, 국내 파운데이션 모델 생태계와 관련 조달·지원 정책 방향을 가늠할 수 있다. 국산 모델을 활용하거나 정부 과제를 살피는 개발자가 챙겨볼 만하다.

원문 발췌

정부가 올해 하반기 독자 AI 모델을 세계 최고 수준의 개방형 모델로 고도화하고, 내년에는 최상위급 프론티어 AI 모델 개발에 도전한다. 9월에는 독자 AI를 활용한 대국민 서비스 ‘모두의 AI’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5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의 의미와 성과, 향후 추진 방향을 보고했다.배 부총리는 최근 미국과 중국이 자국 최상위급 AI 모델의 해외 접근을 차단했거나 이를 논의하고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독자 AI 모델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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