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너무 빠른 AI 발전속도…쉬는 순간 뒤처질까 불안한 개발자들
AI 경쟁이 격화되면서 실리콘밸리 개발자들 사이에서 휴가 중 뒤처질까 불안해하는 분위기와 장시간 근무 문화가 논쟁거리로 떠올랐다.
원문 발췌
AI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실리콘밸리에서는 '직원들이 휴가를 제대로 갈 수 있느냐'가 논쟁거리가 되고 있다. 기술 변화가 워낙 빠른 탓에 쉬는 동안 뒤처질 수 있다는 부담과 장시간 근무 문화가 맞물린 결과다.24일(현지시간) IT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논쟁은 오픈AI에서 정책연구 책임자를 지낸 마일스 브런디지(Miles Brundage)가 엑스에 "일부 AI 연구소가 다른 곳보다 휴가에 더 적극적인 것 같다"는 취지의 글을 올리면서 시작됐다.이후 게시물에는 오픈AI와 앤트로픽 직원들의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