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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지시 한 줄로 AI 에이전트 설계…솔트룩스 구버, ‘AI 버디’ 정식 출시

솔트룩스가 한 줄 지시만으로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만드는 '구버 AI 버디'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

사서의 짚기

AI 버디는 자연어 한 줄 입력만으로 업무용 에이전트를 설계·공유할 수 있는 노코드형 기능으로, 별도 개발 없이 에이전트를 만들고 싶은 1인 창업자나 비개발 실무자가 바로 시도해볼 만한 도구다. 국내 에이전트 빌더 경쟁이 사용성 중심으로 확대되는 흐름도 함께 보여준다.

원문 발췌

솔트룩스는 자사 AI 플랫폼 ‘구버(Goover)’에 맞춤형 에이전트를 생성하고 공유할 수 있는 ‘AI 버디(AI Buddy)’ 기능을 정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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