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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AI 전환에 따름 새로운 병목은 어떻게 해결하나”…채정훈 A.I.MATICS 그룹장이 제시한 월드모델 전략

A.I.MATICS 채정훈 그룹장이 제조 현장 AI 전환의 병목을 푸는 방안으로 월드모델 전략을 제시했다.

원문 발췌

생성형 인공지능(AI)은 글을 쓰고 그림을 만들며 프로그램 코드까지 작성한다. AI가 사람의 지적 업무를 상당 부분 대신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그러나 화면 속에서 좋은 답을 만드는 것과 공장·병원·도로에서 실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다르다. 제조 현장에는 불량품이 충분하지 않고, 병원에서는 환자의 민감한 데이터를 마음대로 모을 수 없다. 차량에 탑재하는 AI는 작은 장치 안에서 주변 상황을 빠르게 판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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