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투데이
톰슨로이터, 법률 업무용 자체 AI 모델 출시
톰슨로이터가 법률 콘텐츠와 외부 LLM을 결합한 자체 대규모언어모델 '톰슨'을 출시해 법률 자문 업무를 지원한다.
사서의 짚기
자체 법률 콘텐츠와 외부 LLM을 결합해 대량 문서 검토 등 법률 실무에 특화한 기능을 갖췄다는 점에서, 특정 산업 데이터를 결합한 버티컬 AI 제품을 기획하는 개발자·창업자에게 참고할 만한 접근 방식이다. 코카운슬 등 기존 제품에도 통합된다.
원문 발췌
톰슨로이터가 법률 업무에 특화한 자체 대규모언어모델 '톰슨'을 출시했다. 24일(현지시간) 실리콘앵글에 따르면 톰슨은 톰슨로이터 법률 콘텐츠와 외부 제공업체 LLM을 함께 활용해 법률 자문 관련 작업을 지원한다.톰슨은 우선 법률 AI 비서 '코카운슬' 대량 문서 검토 기능인 '테이블형 분석'에 적용된다. 코카운슬은 멀티모델 구조를 유지한다. 톰슨로이터는 법률 특화 강점이 있는 작업에는 톰슨을, 다른 작업에는 외부 선도 모델을 쓸 계획이다. '테이블형 분석'에서는 톰슨이 기본 모델로 설정되며, 관리자는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