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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DGIST·서울대, AI로 과학 난제 해결 나선다
과기정통부가 KAIST·DGIST·서울대 등 4개 AI+과학기술 사업단을 선정해 연구에 착수했다.
원문 발췌
과학 난제를 해결할 AI+S&T 사업단 4개가 선정돼, 본격적인 연구 개발에 착수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 ‘차세대 인공지능(AI)+과학기술(S&T) 기반기술 개발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신규 선정된 KAIST 2곳과 DGIST, 서울대 각 1개팀이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고 밝혔다.선정 사업단은 ▲물리·수학 기반 AI 해석·예측 모델 분야 2개 기관 ▲차세대 AI 구조 연구 분야 2개 기관 등 총 4개 기관이다.사업기간은 올해 7월부터 노는 2031년 6월까지 5년이다. 예산은 사업단별 평균 50억원씩 총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