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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파모, 3차 심사부터 일반 기업도 사용한다

정부 주도 독파모 프로젝트가 3차 심사부터 일반 기업도 체감할 수 있게 공개 범위를 넓힌다.

원문 발췌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에서 개발 중인 AI 모델이 3차 심사부터는 일반 사용자와 기업도 체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확대될 전망이다.그간 촉박한 개발 일정과 인프라 부담 등으로 외부 공개가 제한돼 왔지만, 3차부터는 사용성과 현장 적용성이 본격적으로 평가되면서 실제 서비스 형태의 공개·연동 가능성도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24일 업계에 따르면 독파모 2차 평가를 통과한 LG AI연구원, SK텔레콤, 업스테이지는 3차 심사를 준비하고 있다.마지막 심사를 앞두고 모델 성능뿐 아니라 일반 사용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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